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과거 성수동에서 요식업에 도전했다가 실패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9월 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일루황’ 영상에서 황재균은 자신의 패션 철학을 밝히는 한편, 성수동에서의 사업 이력을 언급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황재균은 3년 전 성수동에 베이글 카페를 창업했으나 5개월 만에 문을 닫았고, 이후 샐러드 카페로 업종을 변경해 재도전했으나 이마저도 3개월 만에 정리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스스로를 ‘소심한 관종’이라 칭하며 대중의 관심은 좋지만 여전히 쑥스러움을 느낀다는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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