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 장애가정아동 멘토링 2차 간담회 개최

  • 입력 2026.09.11 15:0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이 지난 9월 11일 장애가정아동 성장멘토링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도모하고자 멘토들을 대상으로 한 2차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자리는 멘티의 개별적 특성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그간의 활동 성과를 점검하며 향후 일정을 조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ADHD를 겪거나 주의집중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동에 대한 교육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멘토들은 아동의 행동 양식을 파악하고 적절한 상호작용 방안을 모색하며 실질적인 지원 역량을 강화했다. 멘토링 현장에서 겪는 고충을 나누고 종결식 등 남은 일정을 논의하는 과정은 사업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복지관 관계자는 “멘토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남은 활동을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멘토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멘토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삼성소리샘복지관, 성장멘토링 간담회 및 캠프 개최

▶ 용인 동막천 하류부 정비사업 재개…내년 상반기 착공 목표

▶ 인천교육청, 학생 92명과 디지털 기술 역량 키워…글로컬 리더십 멘토링 성과공유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