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래퍼 이영지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희망브리지에 각각 5,000만 원씩, 총 1억 원을 사비로 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지인이 공개한 이영지의 미담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10일 유튜버 겸 래퍼 류정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영지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류정란은 과거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을 당시 이영지가 건넨 진심 어린 조언과 위로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류정란이 아르바이트와 배달 업무를 병행하며 이영지의 브이로그 편집을 도왔을 때, 이영지가 편집 단가보다 훨씬 많은 금액을 지급하며 "너는 이만큼 받을 자격이 있다"고 격려했던 사연을 전했다.
이에 대해 이영지는 해당 글을 보고 감동했다는 반응을 보이며, 류정란을 향해 "너 같은 친구가 있는 것은 나에게 축복"이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