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린이 자신의 SNS를 통해 임영웅의 콘서트 관람 소감을 전했다. 린은 임영웅을 '대가수'라고 칭하며, 노래 실력이 매우 뛰어나 공연을 즐겁게 관람했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임영웅과 함께 시그니처 포즈를 취하며 선후배 간의 친분을 과시했다.
임영웅의 공연장을 찾은 연예인은 린 외에도 차예련, 주상욱 부부와 배우 현봉식, 김영광 등이 있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지난 8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에는 9만 5,000여 명의 관객이 모였다.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임영웅은 2022년부터 이어온 단독 콘서트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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