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양양, '독박투어'서 김대희·김준호에 돌직구 “쉬실 나이 아닌가”

  • 입력 2026.09.1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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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양양, '독박투어'서 김대희·김준호에 돌직구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12일 밤 9시 방영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5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NCT WayV 멤버 쿤, 양양과 함께 중국 타이닝 단샤에서 뗏목 투어에 나선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뗏목 위에서 쿤은 SM 오디션 합격 곡인 주걸륜의 ‘청화자’를 즉석에서 열창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양양은 바쁜 일정 속 휴식의 소중함을 언급하던 중, 김대희와 김준호를 향해 “이제 쉬실 나이 아니냐”는 돌직구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투어 이후 이들은 ‘상청계 뗏목 투어비’를 건 3종 경기를 펼치며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다. 특히 마지막 대결에 나선 홍인규는 김준호를 물에 빠뜨리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긴장감 넘치는 입수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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