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백진희가 내년 1월 23일 캐나다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 신랑을 배려해 결혼식은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백진희는 결혼 소식을 알리며 예비 남편 헨리에 대해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직접 쓴 편지를 통해 상대와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다는 진심을 전했다.
이번 결혼 발표로 백진희가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밝힌 연애관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그는 장거리 연애에 대해 물리적인 거리는 충분히 극복 가능하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어 만남을 이어갈 수 있다는 소신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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