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휘브(WHIB)가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6개 도시를 순회하는 팬콘 투어 'BLUE HOUR'를 진행합니다. 이번 투어의 첫 무대는 9월 12일 서울 마포구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오후 2시와 6시, 총 2회에 걸쳐 열립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휘브는 서울 공연을 마친 뒤 호치민, 도쿄, 오사카, 타이베이, 홍콩 등지로 이동해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명인 'BLUE HOUR'는 팬덤 앤드(AnD)와 함께 휘브만의 색깔을 완성해 나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회차별로 차별화된 세트리스트와 특별 무대가 준비되었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