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사암리농악보존회가 주최하는 어린이 마을축제 ‘대룡산 공지어 장날’이 오는 9월 19일 춘천 학곡천 오래뜰 정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농악 보존과 어린이들을 위한 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역 공동체가 주도하는 축제인 만큼, 세대 간 소통과 지역 문화 전승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존회 관계자는 “공지어를 주제로 아이들이 마을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춘천 새밑터널·부다리터널 9월 9일부터 순차 통제…우회로 확인 필수
▶ 함양박물관, 9월 15일부터 가야 고분 체험 프로그램 운영…어린이·어르신 대상
▶ 여수시립율촌도서관, 9월 12일 어린이 전래동화 뮤지컬 ‘팥죽할멈과 호랑이’ 공연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