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10일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중학교 1학년 딸 서윤 양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이지현은 딸과 함께 화장품 쇼핑을 즐기며 자녀의 화장 허용 범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서윤 양은 화장을 통해 사람을 꾸며주는 일에 흥미를 느끼며 향후 관련 직업을 가질 가능성도 언급했다.
대화 도중 서윤 양은 20대 초반의 래퍼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나이 차이와 상관없이 결혼까지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이지현을 당황하게 했다. 특히 서윤 양이 특정 래퍼에게 새벽 시간 장문의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내 답장까지 받았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지현은 딸의 솔직하고 당돌한 행동에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놀란 기색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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