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르세라핌의 전 멤버였던 김가람이 배우로 전향하며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10일 공개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이번 프로필을 통해 김가람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과 배우로서의 잠재력을 선보이고자 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람은 청초한 분위기부터 시크한 카리스마까지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했다. 소속사 측은 김가람이 연기뿐만 아니라 영어와 일본어 등 외국어 학습과 운동 등 다방면에서 실력을 쌓으며 대중에게 성장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가람은 2022년 르세라핌으로 데뷔했으나 같은 해 7월 전속계약 해지 이후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지난 3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소통을 이어왔으며, 지난 6월 매니지먼트 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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