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앤팀(&TEAM)이 한국 두 번째 미니앨범 '마크 온 미(Mark on Me)'를 발표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해당 앨범은 발매일인 8일 하루 동안 총 122만 4524장이 판매되어 한터차트 일간 음반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성과는 앞서 한국 데뷔 앨범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가 기록했던 첫날 판매량 113만 9988장을 뛰어넘는 수치다. 이로써 앤팀은 네 작품 연속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는 기록을 세웠다.
새 앨범은 늑대 DNA라는 팀의 정체성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녹여낸 6곡으로 구성됐다. 약 10개월 만에 국내 활동을 재개한 앤팀은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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