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다감이 9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1980년생으로 올해 47세인 한다감은 곧 태어날 아들을 기다리며 설레는 마음으로 육아용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다감은 젖병과 턱받이 등 필요한 물품을 하나씩 마련하고 있다며, 종류가 많은 아기용품 정보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또한 튼살 방지를 위해 오일을 사용하는 등 건강 관리 비결을 공유하며 예비 엄마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도 덧붙였다.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한다감은 최근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연예계 최고령 산모 중 한 명인 그는 9월 중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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