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희철 농구 감독의 딸 전수완이 미스코리아 도전을 마무리하고 생일을 맞이한 일상을 공유했다. 전수완은 지난 9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9월 6일 생일을 기념해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소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인 그랜드 하얏트 서울로 확인된다. 전수완은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뷔스티에, 롱부츠를 매치한 세련된 차림으로 생일 케이크를 들고 밝은 표정을 지어 보였다.
세종대학교에서 무용을 전공 중인 전수완은 제70회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미(美)에 선정되어 본선 무대에 올랐으나, 지난 8월 22일 진행된 본선에서는 최종 수상자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대회 종료 후 그는 4개월간의 여정을 돌아보며 응원해 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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