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최종면접' 11월 개봉…조이현·곽동연 등 라이징 스타 6인 출연

  • 입력 2026.09.0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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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최종면접' 11월 개봉 (사진= 소속사 제공)

매체 보도에 따르면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곽동연, 배강희 등 차세대 배우들이 주연을 맡은 영화 '최종면접'이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했다. 이 작품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명의 지원자가 서로의 비밀이 담긴 폭로 봉투를 발견하며 벌어지는 심리전을 다룬다.

제한 시간 2시간 내에 5번의 공개 투표로 단 한 명의 합격자를 뽑아야 하는 상황에서 인물 간의 갈등이 극대화된다. 김정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각기 다른 성격과 스펙을 지닌 지원자들이 서로를 의심하며 겪는 관계 변화를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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