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칠린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 무대에 오른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아이칠린은 오는 12일 대만 가오슝 드림몰에서 개최되는 '워터밤 가오슝 2026'에 출연해 현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음악과 물놀이가 결합된 이번 행사에서 아이칠린은 특유의 청량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대표곡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멤버들은 관객들과 밀접하게 호흡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칠린은 최근 이지, 주니, 예주로 구성된 첫 유닛 '아이칠린 제이'를 론칭했다. 이들은 지난 2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룩 앳 미!'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바나나 (룩 앳 미!)'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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