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칠린, 데뷔 후 첫 '워터밤' 무대 오른다…가오슝서 에너지 발산

  • 입력 2026.09.09 08:05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칠린, 데뷔 후 첫 '워터밤' 무대 오른다 (사진= 소속사 제공)

그룹 아이칠린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 무대에 오른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아이칠린은 오는 12일 대만 가오슝 드림몰에서 개최되는 '워터밤 가오슝 2026'에 출연해 현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음악과 물놀이가 결합된 이번 행사에서 아이칠린은 특유의 청량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대표곡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멤버들은 관객들과 밀접하게 호흡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칠린은 최근 이지, 주니, 예주로 구성된 첫 유닛 '아이칠린 제이'를 론칭했다. 이들은 지난 2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룩 앳 미!'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바나나 (룩 앳 미!)'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