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관세국경인재개발원이 9월 8일부터 14일까지 8개국 16명의 세계관세기구(WCO) 회원국 세관 공무원을 초청해 '제21차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전문가 연수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연수회에는 라오스, 말레이시아, 몽골, 방글라데시, 베트남, 브라질,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등 8개국 공무원이 참여합니다. 인재원은 지난 2015년부터 개발도상국의 관세행정 역량 강화와 무역 원활화를 위해 매년 연수회를 열어왔습니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AEO 공인 기준과 심사 절차를 학습하고, 실제 공인 기업을 방문하는 현장 견학을 수행합니다. 특히 이론 강의 후 심사 기법을 적용해보는 실습 활동을 강화해 실무 전문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유선희 관세국경인재개발원장은 한국의 선진 관세행정을 세계 표준으로 확산하고, 외국 세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우리 수출 기업의 통관 애로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관세청, 추석 명절 맞아 24시간 특별통관 지원대책 시행
▶ 관세청, 2026년 7월의 관세인에 허훈 주무관 선정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브링셀 웨이브9 전문가용 매직기 판고데기 미용실 볼륨 헤어 프리볼트 — 89,000원
[쿠팡] 굿헬씨 더진한 꿀배도라지 데일리스틱 60포, 1개, 600ml — 17,9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