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용소방대연합회, 경남 거제 수해 복구 성금 전달

  • 입력 2026.09.08 20:3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인천시의용소방대연합회가 경남 거제 지역의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연합회 소속 3,200여 명의 대원이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지난 8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이경종 인천시의용소방대연합회 회장과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금은 거제 지역 수해민 지원과 현장 복구 작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경종 회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대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의 재난 극복을 위해 민간 단체가 자발적으로 나선 이번 행보는 재난 대응 체계의 협력적 가치를 다시금 확인시켜 준다.

· · · · · · · · · ·

관련기사

▶ 농촌진흥청, 거제 수해 농가 찾아 긴급 복구 지원

▶ 통영시 15개 읍면동협의체, 수해 주민 일상 회복 돕는 성금 200만 원 전달

▶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 집중호우 피해 이웃 위해 성금 200만 원 전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