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문화재단 ‘누리’ 예술주간 성료…관람객 2,364명 참여해 72.4% 증가

  • 입력 2026.09.08 18:3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양시 제공

고양문화재단(이사장 민경선)이 주관한 2026 고양문화다리 예술주간 ‘누리’가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일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새라새극장과 갤러리누리를 중심으로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참여 규모 및 성과

항목내용
총 관람객2,364명 (전년 대비 993명 증가)
관람객 증가율72.4% 상승
참여 단체8개 팀 (전년 대비 2개 팀 확대)

올해 행사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공연 4팀, 전통 3팀, 시각 1팀 등 총 8개 팀이 참여했습니다. 음악극을 비롯해 XR 미디어아트, 판소리, 연희, 플라멩코 크로스오버 콘서트, 생태 전시 등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이 시민들에게 선보여졌습니다.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구성을 통해 시민들은 한 공간에서 폭넓은 예술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강화

‘누리’는 고양문화다리의 대표 기획사업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된 이후 지역 예술가와 시민을 잇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는 시각 분야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프로그램의 다양성을 확보했으며, 예술가와 시민이 직접 교류하며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고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예술주간 ‘누리’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예술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접점을 넓히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고양문화다리를 중심으로 지역 예술의 자생력을 높이고,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고양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고성군, 경남 문화예술 기획자 80명 초청…네트워크 구축 워크숍 성료

▶ 평택시, 평택호서 가요·모델 무대 열어 시민에 문화향유 기회

▶ 고양시 원신동 통장협의회, 일산호수공원서 현장 소통회의…지역 발전 방안 논의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정철물 손잡이 이삿짐용 대형 이불 이사 비닐봉투

[쿠팡] 정철물 손잡이 이삿짐용 대형 이불 이사 비닐봉투 — 5,490원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