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곽민정이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인 프로농구 선수 문성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곽민정은 농구 시즌 중이라 한 달에 두세 번 정도밖에 만나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틈틈이 시간을 내어 카페 데이트를 즐기거나 반려견과 함께하며 애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풋풋한 대학생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모았다. 2021년 결혼해 올해로 6년 차 부부가 된 이들은 현재 곽민정은 스포츠 해설위원으로, 문성곤은 수원 KT 소닉붐 소속 포워드로 각자의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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