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가영이 차기작으로 ‘서라벌 나이프’ 출연을 논의하고 있다. 8일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문가영이 해당 작품에서 덕영공주 역할을 제안받아 검토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서라벌 나이프’는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셰프와 공주의 로맨스를 다룬 작품으로, 남자 주인공 역에는 차은우가 출연을 검토 중이다. 두 사람이 출연을 확정할 경우 지난 2020년 방영된 ‘여신강림’ 이후 7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다.
이번 작품은 장태유 감독이 연출을 맡을 예정이며, 구체적인 편성 시기와 방송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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