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태국 대표단 초청…별밤야행·글로벌셰프고 소개

  • 입력 2026.09.08 17:03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강화군청 제공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지난해 교육 및 문화 부문 우호 교류 협약을 체결한 태국 빡끄렛군 대표단을 초청해 실질적인 국제 교류 행보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태국 빡끄렛군 대표단은 지난 9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강화군을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강화군 대표 축제인 '제9회 강화별밤야행' 참석과 양 지자체 간 교류 협력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대표단은 방문 이튿날인 4일 강화읍 용흥궁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9회 강화별밤야행'에 참석해 강화의 역사문화 콘텐츠와 야간 관광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했다.

'강화별밤야행'은 원도심의 역사자원과 야간 프로그램을 결합해 관광 시간대를 저녁까지 확장한 대표 역사문화 축제다. 올해 행사에서는 원도심 도보투어, 역사 해설, 전통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돼 문화 교류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의미를 더했다.

대표단은 축제 참석 외에도 강화군의 주요 교육 자원과 관광 인프라를 둘러봤다.

먼저 강화의 대표 특성화 고등학교인 한국글로벌셰프고등학교를 방문해 전문 조리 실습 환경과 최신 교육 시설을 참관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에 관심을 보였다.

이어 대표단은 강화군의 대표 힐링 명소인 교동도 화개정원과 강화 전통 직물 산업의 역사와 가치를 살펴볼 수 있는 소창체험관을 방문했다. 소창체험관에서는 소창 스탬프 체험과 전통 다도 체험 등에 직접 참여하며 강화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양 지자체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지난해 체결한 우호 교류 협약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고, 향후 청소년 교육과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하고 실질적인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방문은 지난해 체결한 우호 교류 협약의 의미를 되새기고, 태국 빡끄렛군 대표단과 강화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교육과 문화·관광 분야를 중심으로 교류를 지속 확대해 양 도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인천강화군청

· 배포 : 2026년 9월 8일 오후 4시 38분

출처 : 인천강화군청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강화군, 어르신·퇴원환자 위한 '통합돌봄' 체계 고도화…주 1회 정례 회의

▶ 강화군 유치원·어린이집 17곳서 '예술 두드림' 공연…9월 4일부터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관절스타 보스웰리아 세라트린 비타민D 관절 무릎 연골 뼈 건강기능식품 30정, 3개

[네이버] 관절스타 보스웰리아 세라트린 비타민D 관절 무릎 연골 뼈 건강기능식품 30정, 3개 — 114,300원

뉴케어 구수한맛 미니 완전균형영양식

[쿠팡] 뉴케어 구수한맛 미니 완전균형영양식 — 32,9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