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소란과 대학가요제 출신 신예 밴드 펜타클, 더티슈가 오는 10월 30일 오후 8시 서울 엑스칼라(XSCALA)에서 스페셜 라이브 공연 'FOOTPRINT'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랜 기간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소란과 새롭게 주목받는 펜타클, 더티슈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공연명인 'FOOTPRINT'는 선배 밴드 소란이 남긴 발자취가 후배들에게 응원이 되고, 그 길을 따라 새로운 발자국을 남기는 밴드들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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