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티 마우스, 16일 신곡 ‘소주밤’ 발매…경리·지상렬 협업

  • 입력 2026.09.08 11:1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곡 소주밤으로 뭉친 마이티 마우스와 경리, 지상렬 (사진= 소속사 제공)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가 오는 9월 16일 오후 6시 새로운 싱글 ‘소주밤’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복귀한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12월 선보인 ‘크리스마스 플랜’ 이후 약 9개월 만의 오리지널 신곡으로,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와 개그맨 지상렬의 래퍼 부캐릭터인 ‘G.C 해머’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을 통해 구체화했다. 2007년 G.C 해머로 데뷔했던 지상렬이 약 20년 만에 음악 활동 재개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마이티 마우스와 인연을 맺었으며, 예능에서의 만남이 실제 음원 작업으로 이어지게 됐다. 데뷔 18주년을 맞은 마이티 마우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