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훈, 소속사 앤피오와 재계약 체결…동행 이어간다

  • 입력 2026.09.0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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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앤피오와 재계약을 맺은 배우 강훈 (사진= 소속사 제공)

배우 강훈이 현 소속사 앤피오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인연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앤피오는 8일 공식 입장을 통해 강훈과의 재계약 소식을 전하며, 그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4년 단편 영화 ‘피크닉’으로 데뷔한 강훈은 ‘옷소매 붉은 끝동’, ‘작은 아씨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력을 입증해 왔다. 현재 그는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강하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며, 차기작인 로맨스 퓨전 사극 ‘수성궁 밀회록’에서 세자 이향 역을 맡아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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