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 3120만 원 상당 명품 착장으로 공식 석상 등장

  • 입력 2026.09.07 23:21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명품 브랜드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석한 뉴진스 해린 (사진= SNS 갈무리 · 자료사진)

뉴진스 멤버 해린이 9월 7일 서울의 한 백화점에서 진행된 명품 브랜드 뷰티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석했다. 이는 지난해 3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처분 심문기일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공식적인 외부 활동이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날 해린이 착용한 의상과 액세서리의 총액은 3,120만 원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화이트 루즈핏 재킷 850만 원, 피티드 카디건 560만 원, 러플 미니스커트 560만 원, 로맨스 펌프스 170만 원, 레이디 디올 스트랩백 스몰 사이즈 980만 원으로 구성됐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