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멤버 해린이 9월 7일 서울의 한 백화점에서 진행된 명품 브랜드 뷰티 팝업 스토어 행사에 참석했다. 이는 지난해 3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처분 심문기일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의 공식적인 외부 활동이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날 해린이 착용한 의상과 액세서리의 총액은 3,120만 원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화이트 루즈핏 재킷 850만 원, 피티드 카디건 560만 원, 러플 미니스커트 560만 원, 로맨스 펌프스 170만 원, 레이디 디올 스트랩백 스몰 사이즈 980만 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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