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와 파란 출신 최성욱 부부가 결혼 7년 만에 첫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단란한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블랙 색상으로 의상을 맞춘 네 식구의 사진을 올리며 첫 가족 촬영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해 9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얻은 쌍둥이 남매가 첫돌을 맞아 부모와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아이들과 얼굴을 맞대고 애정을 드러내며 화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2019년 결혼한 두 사람은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하고 있다. 김지혜는 최근 쌍둥이 딸의 다리 부상 소식을 전하며 병원을 찾았던 일화를 공개하는 등 부모로서의 일상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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