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류화영은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비 신랑에게 받은 케이크와 약을 공개하며, 혼자 아플 때 느꼈던 서러움이 이제는 사라졌다는 소회를 밝혔다. 그는 6일 뒤 남편이 될 예비 신랑에 대해 깊은 신뢰를 표했다.
류화영은 지난 4월 1일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로, 두 사람은 오는 12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앞서 류화영은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프러포즈 반지를 받은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해당 제품은 1000만 원대를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10년 티아라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데뷔한 류화영은 2년 뒤 팀을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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