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호조가 소속사 저스트 엔터테인먼트와 5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한다. 저스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9월 7일 공식입장을 통해 호조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되었음을 알렸다.
소속사 관계자는 신중한 논의 끝에 계약 종료를 결정했다고 밝히며, 그간 넷플릭스 ‘엑스오, 키티’와 디즈니+ ‘카지노’ 등 다양한 작품에서 장르를 넘나들며 성장해 온 호조의 앞날을 응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호조는 그동안 미국 드라마와 영화를 비롯해 국내 작품인 ‘카지노’의 한수진 역 등으로 활발히 활동해 왔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엑스오, 키티’ 시즌 2 합류 소식을 알리며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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