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MA 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의 2차 라인업을 9월 7일 공개했다. 이번 명단에는 솔로 아티스트 최예나와 유나를 비롯해 민호, 영케이, 다영 등이 이름을 올렸다.
최예나는 지난 3월 발매한 미니 5집 타이틀곡 '캐치 캐치'로 스포티파이 월간 리스너 578만 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성과를 거뒀으며, 유나는 데뷔 7년 만에 발표한 첫 솔로 앨범 '아이스크림'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밴드 부문에서는 루시, 터치드, 노벨브라이트가 합류하며, 트롯 부문에는 박지현과 장민호가 출연을 확정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은 일간스포츠와 이데일리M이 주최하며, 11월 7일에는 원이와 남지현이, 8일에는 리즈와 김재원이 각각 진행을 맡는다. 행사는 ENA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추후 3차 및 4차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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