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재범이 9월 7일 오후 6시 새로운 디지털 싱글 ‘DADDY’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 신곡은 지난 2025년 6월 발표한 ‘Keep It Sexy (MOMMAE 2)’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알앤비 장르의 곡이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번 음원 제작에는 크리스 브라운과 드레이크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과 협업해 온 유명 프로듀서 Ben10k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박재범은 현재 진행 중인 월드투어 ‘세레나데즈 앤 바디롤즈’ 공연에서 해당 곡을 선공개해 관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데뷔 19년 차를 맞이한 박재범은 최근 서울 앙코르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향후 북미와 남미, 유럽 등지에서 투어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