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화, 다이어트 약 열풍에 우려 표명…“건강한 몸이 우선”

  • 입력 2026.09.07 08:4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우 이주화, 다이어트 약 열풍에 우려 표명 (사진= SNS)

배우 이주화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이용한 다이어트 열풍에 대해 우려 섞인 견해를 밝혔다. 이주화는 연예계와 대중 사이에서 빠르게 살을 빼는 방식이 홍보되는 현상을 지켜보며, 많은 이들이 이를 무분별하게 따라 할까 봐 걱정된다고 전했다.

그는 출산 후 10kg 이상 체중이 증가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과거에는 배역에 따라 체중을 조절했으나 나이가 들면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어머니의 치매 투병을 곁에서 지켜보며 뇌 건강을 포함한 전반적인 신체 건강의 가치를 재확인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이주화는 매일 한 시간씩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칭을 병행하며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그는 지나치게 마른 몸을 지향하기보다, 무대 위에서 오래 활동할 수 있는 건강한 신체를 만드는 것이 자신의 최종 목표라고 강조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