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한의사 남편 한창과 결혼 18주년 자축…“아빠 같은 사람 만난 꿈 이뤄”

  • 입력 2026.09.0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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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한의사 남편 한창과 결혼 18주년 자축 (사진= 장영란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영란이 한의사 남편 한창과 결혼 18주년을 맞이해 소회를 밝혔다. 장영란은 자신의 SNS를 통해 2009년 9월 6일 결혼 이후 어느덧 1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을 알리며, 남편과 함께한 식사 자리와 과거 결혼식 및 첫 만남 당시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남편 한창에 대해 늘 한결같은 사랑과 지지를 보내주는 든든한 동반자라고 표현했다. 특히 어린 시절 아빠 같은 사람과 결혼하고 싶었던 꿈을 SBS '진실게임' 출연 당시 운명적으로 만난 남편을 통해 이뤘다고 고백하며, 여전히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2009년 부부의 연을 맺은 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촬영 일정으로 인해 기념일보다 하루 앞서 식사를 즐기며 부부간의 깊은 신뢰와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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