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화장실서 허남준 영상 시청하며 '발성' 극찬…'미우새'서 반전 일상 공개

  • 입력 2026.09.0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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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가수 린이 6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독특한 일상과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지난 방송에서 화장실을 생활의 중심지로 활용해 화제를 모았던 린은 이번에도 화장실 바닥에서 과일을 먹으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한다.

특히 린은 최근 주목받는 배우 허남준의 영상에 깊이 몰입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허남준의 발성을 높이 평가하며 대사를 따라 하는 등 열정적인 '덕질' 현장을 보여주어 스튜디오 출연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요리 실력도 다시금 입증한다. 이혼 후 1년 동안 가스레인지 사용을 멈췄던 린은 직접 깍두기 담그기에 도전하며 자신만의 라면 비법 소스를 공개했다. 과거 전라도식 요리에 능숙했던 실력을 발휘해 모벤져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또한 린은 절친 김희철과 함께 금은방을 방문해 황금열쇠와 금목걸이, 백상예술대상 트로피 등을 감정받았다. 예상치 못한 감정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린의 모습은 6일 오후 9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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