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지원이 지난 8월 2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카를로비바리'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신지원은 버건디 색상의 골지 니트 원피스를 착용하고 무대인사에 나섰다.
행사 도중 신지원의 의상 하복부 부근이 다소 불룩하게 드러나는 모습이 포착되어 시선이 집중됐다. 신지원 역시 해당 상황을 인지한 듯 손으로 의상 부분을 가리는 모습이 확인됐다.
한편 신지원은 2016년 걸그룹 베리굿의 멤버 조현으로 데뷔한 이후, 현재는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최근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를 통해 활동명을 조현에서 신지원으로 변경하고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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