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상순이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DJ 자리를 7일간 비우며 청취자들의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이상순은 지난달 27일과 28일 자리를 비운 데 이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연이어 불참했다.
앞서 지난달 26일에도 이상순 대신 토마스 쿡이 스페셜 DJ로 나섰으며, 이상순은 방송 종료를 20분가량 남긴 시점에 등장한 바 있다. 이에 청취자들은 그의 근황과 복귀 시점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제작진은 이상순의 부재와 관련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고 있으며, 소속사 안테나 관계자는 5일 "확인 중"이라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이상순은 지난 2024년 11월 4일부터 해당 라디오 DJ를 맡아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청취자들과 만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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