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빅나티(본명 서동현)는 최근 유튜브 채널 '동미자전거음악단'을 통해 공개된 학교 운동장 깜짝 라이브 공연에서 스스로 '변기 왔다'라고 외치며 과거 논란을 정면으로 마주했다.
해당 발언은 지난 4월 빅나티가 스윙스를 겨냥해 발표한 디스곡 '인더스트리 노우스' 이후, 래퍼 김상민그는감히전설이라고할수있다가 내놓은 반박곡 가사에서 비롯된 오명을 직접 언급한 것이다. 당시 김상민그는감히전설이라고할수있다는 곡을 통해 빅나티를 변기에 넣고 내리라는 가사를 담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2019년 Mnet '쇼미더머니8'을 통해 데뷔한 빅나티는 최근 신곡 '노스탤지어'를 발표했으며, 오는 9월 10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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