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지난 9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회색 민소매 상의에 차분한 색상의 하의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얼굴선으로 시선을 모았다.
효민은 과거 방송을 통해 쌍꺼풀이 자주 풀려 고민이라는 솔직한 에피소드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쌍꺼풀 고정을 위해 풀을 사용했다가 무대 도중 눈꺼풀이 붙었던 일화를 전하며 외모에 대한 고민을 가감 없이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한 효민은 ‘거짓말’, ‘롤리폴리’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활동했다. 지난해에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소식을 전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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