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태민이 9월 4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그간 밝히지 못했던 속마음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태민은 신곡 ‘Gooey(구이)’를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태민은 K-POP 남자 솔로 가수 최초로 코첼라 무대에 올랐던 당시의 소회를 밝히며, 성시경의 노래 ‘내게 오는 길’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특별한 듀엣 무대를 꾸민다. 특히 데뷔 19년 차를 맞이한 그는 그동안 대중에게 온전히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드러내며 진솔한 대화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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