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최근 일부 지역의 풀베기 사업 현장에서 작업원 명단과 실제 투입 인력이 일치하지 않거나, 명단에 없는 외국인 노동자가 작업에 참여하는 등 인력관리 부실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관리 감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 7월 4일 산림청은 지자체에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를 요청한 바 있으며, 화천군이 자체 점검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일부 산림사업법인이 작업원 운영계획서를 준수하지 않은 사실이 적발되었습니다.
해당 법인이 관련 서류 제출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산림청은 벌점 부과 외에도 시정명령 불이행을 근거로 최대 6개월의 영업정지 또는 4천5백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등 강력한 제재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산림청과 지자체는 향후 풀베기 등 숲가꾸기 사업 전반에 걸쳐 현장 점검을 확대하고, 인력 운영과 관련된 규정을 개선하여 유사 사례 재발을 방지할 방침입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서귀포시, 산불 연료 차단하는 ‘산불예방 숲가꾸기’…서성로 일대 103ha 정비
▶ 화천군, 월간 업무보고 유튜브 생중계…민선 9기 행정 투명성 강화
▶ 화천군, 여행비 최대 50만원 환급…9월 1일부터 반값 여행 신청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관절스타 보스웰리아 세라트린 비타민D 관절 무릎 연골 뼈 건강기능식품 30정, 3개 — 114,300원
[쿠팡] 굿헬씨 더진한 꿀배도라지 데일리스틱 60포, 1개, 600ml — 17,9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