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유림관리소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에 대응하고 방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제2차 지역방제협의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구미·김천·상주·경산시 및 성주·고령·청도군 관계 공무원과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상반기 방제 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계획을 공유하며 지역별 맞춤형 방제 전략을 논의했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지난 2월 발표된 '소나무재선충병 국가방제전략'에 따라 국가선단지와 주요 소나무림 보호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공동방제구역을 기존 고령군에서 김천시와 상주시로 조정했으며, 지난 8월 21일 해당 지자체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박소영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이 국가적 산림재난임을 강조하며, 미래 세대를 위해 소나무림을 건강하게 보존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 위한 국가방제전략 본격 추진
▶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경기·강원권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광역컨설팅 실시
▶ 밀양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근로자 38명 대상 안전보건교육 진행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관절스타 보스웰리아 세라트린 비타민D 관절 무릎 연골 뼈 건강기능식품 30정, 3개 — 114,300원
[쿠팡] 굿헬씨 더진한 꿀배도라지 데일리스틱 60포, 1개, 600ml — 17,90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