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90억 본가 떠나 첫 자취 시작…명품 가득한 화이트톤 집 공개

  • 입력 2026.09.0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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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90억 본가 떠나 첫 자취 시작 (사진= 매니지먼트 런 제공)

배우 이유비가 지난 9월 3일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나의 AI 파트너-기이안 연애’에서 자신의 첫 자취 공간을 선보였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자취집은 깔끔한 화이트 톤 인테리어와 정원이 보이는 넓은 통창이 특징이며, 드레스룸에는 다수의 명품 아이템이 배치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유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자취에 대한 로망을 실현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장녀로, 과거 견미리가 공개했던 시가 90억 원 상당의 6층 규모 단독 주택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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