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는 AI 기술을 접목한 인문교양 대기획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의 일환으로 소스타인 베블런의 저서 '유한계급론'을 선정해 오는 9월 7일(월)부터 9월 18일(금)까지 평일 밤 12시 5분에 EBS 1TV에서 방송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0편으로 구성되었으며, 아주대학교 사회학과 노명우 교수가 감수를 맡아 학문적 깊이를 더했다.
이번 회차에서 다루는 것
이번 시리즈는 1899년 시카고대학교 연구실을 AI로 재현하여 42세의 베블런이 직접 강의하는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된다. 125년 전 출간된 '유한계급론'이 현대 사회의 명품 소비와 SNS 과시 문화, 대학 학벌주의 등을 어떻게 날카롭게 분석하는지 추적한다. 베블런은 '과시적 소비'와 '과시적 여가'가 단순한 필요가 아닌 비교와 과시를 위해 작동함을 논증하며, 비쌀수록 더 잘 팔리는 명품 시장의 역설을 설명한다.
방송 정보표
| 항목 | 내용 |
|---|---|
| 프로그램 | AI 고전, 역사를 바꾼 100책 |
| 방송 | EBS 1TV, 9월 7일~18일 평일 밤 12시 5분 |
| 주제 | 소스타인 베블런의 '유한계급론' |
| 감수 | 노명우 아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
출처 : EBS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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