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하입프린세스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케이콘 LA 2026' 쇼케이스 엔딩 무대를 통해 미발매 신곡 'AWA'를 처음 공개했다. 현지 관객들은 신인임에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선보인 이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하입프린세스는 핸드마이크를 활용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힙합 그룹으로서의 정체성을 입증하며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해당 무대는 4일 오후 6시 Mnet 방송을 통해 국내 시청자들에게도 공개될 예정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하입프린세스는 지난 3일 공식 SNS를 통해 무빙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9일 정오 'AWA'의 정식 음원 발매 소식을 알렸다. 힙합의 본고장에서 먼저 가능성을 인정받은 이번 신곡이 국내외 음악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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