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천우희가 9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과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천우희는 “새롭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고혹적인 모습부터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청순한 분위기까지 폭넓은 콘셉트를 소화했다.
2004년 영화 ‘신부수업’으로 데뷔한 천우희는 그간 ‘곡성’, ‘한공주’, ‘멜로가 체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 왔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마이 유스’에서 성제연 역을 맡아 송중기와 호흡을 맞추며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천우희는 차기작으로 영화 ‘베테랑3’ 출연을 앞두고 있다. 구체적인 배역은 아직 베일에 싸여 있으나, 이번 프로필을 통해 보여준 팔색조 같은 이미지가 작품 속 캐릭터 구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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