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아이유의 데뷔 18주년을 기념해 콘서트 실황 영화 2편이 9월 전국 CGV를 통해 다시 관객을 만난다. 이번에 재개봉하는 작품은 2022년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와 2024년 첫 월드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 ‘HEREH ENCORE : THE WINNING’이다.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는 한국 여성 가수 최초로 올림픽 주경기장에 입성했던 당시의 라이브 무대와 화려한 연출을 담아냈다. 이어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은 상암에서 펼쳐진 월드 투어 앙코르 공연의 생생한 현장과 드론쇼 등 압도적인 볼거리를 극장 사운드로 구현해 첫 월드 투어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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