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별무리아트센터, 어린이 대상 전통문화 체험 행사 성료…300여 명 참여

  • 입력 2026.09.03 15:37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천시 제공

영천시는 지난 9월 2일 별무리아트센터에서 지역 어린이와 보호자,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전통문화 체험 행사인 ‘소원, 다시 빛나다’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센터 실내에서 열렸으며, 아이들이 우리 고유의 명절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

항목내용
전통놀이제기차기, 투호놀이, 굴렁쇠 굴리기
소원등 만들기보름달에 소원을 비는 세시풍속 체험
공연 프로그램퓨전 국악팀 ‘가야스토리’의 참여형 공연

전통놀이 체험은 모둠별 순환 방식으로 운영되었으며, 소원등 만들기 프로그램은 안전을 위해 스태프와 보조교사가 가위와 글루건 등 도구 사용을 지원했습니다. 완성된 소원등은 점등식 이후 각 학급에 전시될 예정입니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퓨전 국악 공연에서는 가야금, 장구, 해금 선율에 맞춰 동요와 아리랑이 연주되었습니다. 참여 어린이들은 떼창과 장단 따라하기 등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완산뜨락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채광길 이사장은 “추석을 앞두고 아이들이 전통문화를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명절의 의미를 배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집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어린이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영천 리:밋 [RE:MEET]’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셋째 주 수요일에 운영되며, 오는 9월 16일에는 한국전통무용과 스트릿댄스를 결합한 ‘세대를 잇는 춤, 어울림 댄스나잇’이 개최될 예정입니다.

출처 : 영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광양시, 9월 독서의 달 맞아 87종 문화행사…작가 강연부터 시니어 공모전까지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전통문화부흥프로젝트] 외국인 친구 선물 색동키링

[네이버] [전통문화부흥프로젝트] 외국인 친구 선물 색동키링 — 19,900원

LG생활건강 월드트레블 G호 선물세트 + 쇼핑백

[쿠팡] LG생활건강 월드트레블 G호 선물세트 + 쇼핑백 — 14,18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