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라이즈가 데뷔 3주년을 앞두고 팬클럽 브리즈의 명의로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 및 청소년 환자들의 수술비와 치료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라이즈는 팬들의 응원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해 희망이 필요한 곳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들은 그간 문화예술과 보건의료,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한편 라이즈는 오는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 'Ch. RIIZE : ON AIR'를 열고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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