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라이즈, 팬클럽 브리즈 이름으로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 기부

  • 입력 2026.09.03 10:0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이그룹 라이즈, 팬클럽 브리즈 이름으로 삼성서울병원에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보이그룹 라이즈가 데뷔 3주년을 앞두고 팬클럽 브리즈의 명의로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 및 청소년 환자들의 수술비와 치료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라이즈는 팬들의 응원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해 희망이 필요한 곳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들은 그간 문화예술과 보건의료,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한편 라이즈는 오는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데뷔 3주년 기념 팬미팅 'Ch. RIIZE : ON AIR'를 열고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