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배급사 CJ ENM은 9월 3일 원작 만화와 영화 이미지를 조화시킨 컬래버레이션 포스터를 공개했다. 해당 포스터에는 흑백과 붉은색 대비를 통해 장태영 역의 변요한과 박태영 역의 노재원 얼굴이 담겼으며, 카지노 칩과 함께 복수를 암시하는 문구가 배치됐다.
이번 작품은 2000년대 초 신문에 연재된 허영만 작가의 '타짜' 4부를 원작으로 한다. 최국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변요한, 노재원 외에도 미요시 아야카, 조우진, 윤경호 등이 출연한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허영만 작가는 원작 시리즈 중 4부의 드라마가 가장 강하다고 평가한 바 있다. 영화는 오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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