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하지원 주연 '비광' 개봉 첫날 1.6만 명 동원…박스오피스 4위 출발

  • 입력 2026.09.03 09:4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류승룡·하지원 주연 '비광' 개봉 첫날 1.6만 명 동 (사진= ㈜플레이그램 제공)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9월 2일 개봉한 영화 '비광'은 당일 1만 6,03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만 7,833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작품은 류승룡과 하지원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았으나, 개봉 첫날 일일 관객 2만 명을 넘지 못하며 다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현재 극장가는 '오디세이'가 29일 연속 정상을 지키며 누적 관객 923만 1,227명을 기록하는 등 외화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2위, 신작 '옵세션'이 3위를 차지하며 한국 영화들이 힘을 쓰지 못하는 형국이다. '비광'은 개봉 당일 한국 영화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으나, 전체 박스오피스 3위권 진입에는 실패했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