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황영웅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장애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재활치료비 150만원을 동방사회복지회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기부 플랫폼 ‘선한스타’에서 진행된 8월 가왕전 우승 상금으로 마련되었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지속하기 힘든 아동들의 발달재활치료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황영웅과 팬덤은 그간 동방사회복지회를 통해 입양대기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현재까지 황영웅이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총 6,378만원에 달한다. 한편 황영웅은 오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파라다이스 대축제’를 열고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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